판교 삼평동 사무실 건물의 공용 화장실 리모델링을 의뢰받았습니다. 층마다 이용자가 많아 세면대 두 곳을 동시에 쓸 수 있는 듀얼 세면대 구성과 마블 톤 대형타일로 전체 분위기를 정리해 달라는 요청이었습니다.
벽면과 바닥 모두 그레이 마블 톤의 대형타일로 통일하고, 언더카운터 세면볼 두 개를 나란히 배치해 출퇴근 시간대 혼잡을 줄였습니다. 수전은 벽매립형으로 설치해 카운터 위를 깔끔하게 비웠습니다.
화장실 안쪽에는 벽매립 수전과 핸드샤워를 갖춘 욕조 공간을 함께 시공했습니다. 마블 무늬 타일을 이어 붙여 세면대 공간과 톤을 맞췄습니다.
“사무실 화장실은 이용자가 많아서 세면대 동선이 가장 중요합니다. 삼평동 현장은 듀얼 세면대로 구성해 혼잡한 시간에도 불편이 없도록 했습니다.” 남만우 바스미디아 대표 시공자